아동의 눈빛은 마음과 같습니다.
호기심으로 가득 찬 아동의 눈빛을 보면 당장이라도 무엇인가 만져보고 싶고, 궁금한 것을 물어보고 싶은 마음을 읽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아동들과의 만남은 항상 긴장되고 새로운 것을 발견하고 싶은 마음가짐을 가지게 됩니다.

아동들의 호수처럼 빛나는 눈동자에 꿈과 희망을 심어줄 수 있는 보람된 만남을 위해 아동들에게 잠재된 욕구를 만족시켜 줄 수 있도록『 I♡art 』는 다시 태어나고 있습니다.

아동들은 다양한 눈빛만큼이나 각자의 개성과 재능이 다릅니다. 이렇게 다양한 개성과 재능을 가진 아동들이 재능에 알맞은 교육이 이루어진다면 아동 개인뿐만 아니라 국가를 위해서도 좋은 일입니다.

그러나 아동의 재능을 조기에 발견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며, 조기에 발견이 되어도 어떻게 교육이 이루어져야 바람직한가에 대한 단정을 내리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교사나 학부모가 아동기에 나타나는 다양한 특성을 관찰할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면, 아동의 우세한 재능은 더욱 길러주고, 부족한 재능을 보완해서 전뇌를 고르게 발달시키는 교육이 가능할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 I♡art 』는 언어적 표현력이 부족한 아동들의 생각이나 발상을 밖으로 표현할 수 있는 아동미술을 적기에 보급하기 위한 잡지입니다.

『 I♡art 』가 추구하는 자유로운 상상과 창의 인성교육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건강한 사고와 행복한 내일을 그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